에쿠니의 소설에
내가 무슨 리뷰를 쓴다는게 아무래도 내키지 않는다.
내가 뭐라고...
그래도,,,
모자와 오이와 숫자 2라는 엉뚱한 상상력과
삽화까지 가미되어
머릿속에 미장센을 가시화시킨 책의 디자인에
그냥 넘어 갈 수도 없는 일이다.
이번에는 책을 읽으면서,
맘에 드는 글귀를 옮겨적는 것을 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와 닿기는 했지만,
굳이 기억하지 않아도,
다음에 또, 읽어야지... 한다.
에쿠니의 소설에
내가 무슨 리뷰를 쓴다는게 아무래도 내키지 않는다.
내가 뭐라고...
그래도,,,
모자와 오이와 숫자 2라는 엉뚱한 상상력과
삽화까지 가미되어
머릿속에 미장센을 가시화시킨 책의 디자인에
그냥 넘어 갈 수도 없는 일이다.
이번에는 책을 읽으면서,
맘에 드는 글귀를 옮겨적는 것을 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와 닿기는 했지만,
굳이 기억하지 않아도,
다음에 또, 읽어야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