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nt-face {font-family:CY23275_10;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23275_10.eot);}언젠가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세상에서 제일예쁜 궁전같은 집을 짓겠다고..
그리고 나에게 약속했다.
"그 하나밖에 없는 집을 너에게 선물할께.."
언젠가 내가 말했다.
"하늘에 있는 별 좀 따다줘!"
그리고 누군가 나에게 약속했다.
"저 별 뿐이겠어? 니가 원하는건 다 줄께."
언젠가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이제 니가 없으면 살 수 없을꺼같아.넌 나의 전부야."
그리고 약속했다.
"평생 너만 바라보고,사랑할꺼야."
.
.
.
.
.
"Goodbye.."
이 말 한마디와 함께..
그 수 많았던 약속들과 goodbye.
날 아끼던 누군가의 손길도 goodbye.
따뜻했던 누군가의 가슴도 goodbye.
내 달콤했던 순간도,사랑도,추억들과도 goodbye.
그렇게..
goodbye..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