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형여자의 모든것 ,

윤시내 |2007.01.10 03:08
조회 355 |추천 3


B형 여자

장난기가 많고, 웃고, 떠들기 좋아하지만
편안한 친구에게 보이는 모습과
적당히 알고지내는 사람에게 보이는 모습과
그리고 마음속에 담아둔 사람에게 보이는 모습은 너무나 다르다.
전자 앞에서 AB 형에 가깝다면 후자에게는 AAA 형의 모습일 것이다.



가끔은 어른스럽다는 말을 듣는 B형도 있지만
잘 까불고, 덤벙대고, 온갖 실수 투성이인 진짜 모습이 감춰져 있을 뿐이다.


A형같은 B형이 아니다. 그건 아직 친해지지 않았다는 말이다.
조금만 더 친해지면 알 수 있다.
'전혀 다른사람 같다' 라는 생각에 놀랄 것이다.



잘 웃고 활발한 모습은 아무 걱정도, 고민도 없이 즐거워 보이지만
그런 B형 여자가 술을 마시고 싶어 할때에는
다른 어떤 사람보다 가슴속에 하고싶은 말이 더 많은 것이다.
깊숙히 묻어둔 말을 더이상은 참기 힘들때라는 것이다.
그럴때는 같이 있어주고, 그냥 무조건 들어주기만 하면 충분하다.



겉으로 잘 웃는 사람은
남에게 자신의 아픔을 감추기 위해 일부러 더 크게 웃는다는 말
자존심 강하고 활발한 척 하는 B형 여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