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starring MIKA NAKASHIMA - 一色
나나의 작가는 오사키 나나를 링고를 모델로 삼아 그린 인물이라고 한다.
나는 링고나 미카 둘다 좋아하는 편인데,
오사키 나나라는 역에 미카의 이미지는 상당히 잘 매치된다고 생각한다.
신체조건이나 허스키한 목소리, 이미지 등등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누가누가 낫다 누가누가 더 잘어울린다 하는 말은
당연히 나오기 마련이다.
나는 링고도 미카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누가 낫다 우열을 가리기 보다는 미카가 나나1에서 보여줬던
오사키 나나의 모습에 대한 연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영화 나나의 캐스팅 중에
만화 속의 인물을 가장 잘 표현해 낸 인물이라고 한다면
당연 오사키 나나의 나카시마 미카가 아닐까 생각한다.
PV에도 나나2의 장면이 조금씩 나오고 있지만,
벌써부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