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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리로다.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영접하

양근복 |2007.01.11 06:53
조회 28 |추천 0

새벽을 깨우리로다.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관악, 현악, 국악으로 찬양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

 

영광 영광 할렐루야!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거룩한성 호산나 노래하자.

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

너는 자유를 크게 외처라

이 땅에 주의 나팔 불어

사랑하는 자들아 서로 사랑하자.

생명의 양식

축복하노라

오! 기쁜 날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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