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군대를 갑니다. 오늘 이렇게 떠나는데 지금 가면
몇달이 될지 혹은 몇년이 될지 모릅니다.
삼백일을 맞이하여 제가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비록 많이 부족하고 그랬지만 우리의 추억을 가득담아
반지와 함께 선물했습니다.
사랑한다고요.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여러분 많이 부족하지만,
군대를 가기 전 마지막 한 남자의 추억 입니다.
제 기억 속에서 정말 놀라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가장 예쁜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요 이곳에서^^
이 세상에 많은 커플들이 있지만, 굳건하고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 제게 힘을 주세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제게 주세요^^ 추천도 파이팅!!
여러분들이 저의 힘이 됩니다!
혜진아, 안녕^^ 관우오빠야 2006년에는 오빠의 가장 중요한 해였어^^ 사랑하는 소영이를 만나고, 혜진이와 은혜를 알게되었고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이었어^^ 고마워 학기가 끝날무렵이 되어서야 혜진이와 마음을 터놓고 알게되었지? 비젼도 나누고 학교생활 얘기도 나누었고 전부터 혜진이와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그렇게 얘기도 나누고 친해질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았어^^ 내가 불쑥 혜진이와 소영이네 집에 찾아가서 놀라게 한적도 많았고, 오빠가 혜진이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도와달라고 떼쓴 적도 많았고, 그럼에도 언제나 혜진이는 자신의 일처럼 오빠를 도와주었고 기뻐해주었어. 너무 감사하고 기뻤어. 고마워 알라~ 불러도 되지? 히히 앞으로도,잘 부탁할게~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려는 큰 비전을 가지고 공부하며, 앙꼬의 기자로 멋진 글 솜씨를 가진 혜진이^^ 2007년에는 혜진이가 계획하고 마음먹었던거 모두다 이루기를 축복할게^^ 앞으로도 소영이와 오빠 많이 응원해주고 혜진이도 사랑 쑥쑥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도할게^^ 규성이 형 맞지? ^^ 벌써 이름도 다 아네~ 나중에 소개시켜주세요~ 소영이의 가장 친한 친구를 알게 된 것은 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거라 생각해^^ 나의 가장 큰 든든한 후원자야 혜진이는ㅎ 앞으로도 소영이 그리고 오빠 많이 도와줄꺼지? ㅎㅎ 앞으로 오빠가 소영이와 떨어져 있을 수도 있는데 소영이가 그 동안에 외롭고 힘들어 할지도 몰라. 그 곁에서 항상 곁에 있는 네가 가장 큰 힘이 될거야^^ 잘 부탁해^^ 고마워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혜진이의 벗이자,
소영이의 연인, 관우오빠
은혜야, 안녕^^ 관우오빠야 2006년에는 오빠의 가장 중요한 해였어^^ 사랑하는 소영이를 만나고, 은혜와 혜진이를 알게되었고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이었어^^ 되돌아 보면 은혜랑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 처음에 만난 거 기억나니? HD광장에 소영이와 은혜와 오빠가 누워서 이야기도 했던 그날. 은혜 일로 상담도 했었지. 때론 오빠 외로워하는 것으로 상담도 하고 소영이랑 문제 있으면 항상 은혜 찾아가서 오빠가 도와달라며 은혜 괴롭힌적도 많고, 소영이 불러주는 것도, 화해시켜주고 소영이에게 오빠 잘 말해 준것도 항상 은혜가 도와줌으로서 되었었어^^ 내가 찾아갈 때 마다, 도움을 부탁할때마다 은혜는 항상 거절하지 않고 정말 자신의 일처럼 먼저 도와주었어 정말 고맙고 감사해. 은혜를 생각하면 항상 수요채플 시간마다 진심으로 주님을 기쁘게 찬양하는 너의 모습이 생각나^^ 오빠도 그 안에서 주님의 은혜 정말 많이 받고 전해졌단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신앙도 깊고, 잘 웃는 은혜^^
앞으로 오빠가 소영이와 떨어져 있을 수도 있는데 소영이가 그 동안에 외롭고 힘들어 할지도 몰라. 그 곁에서 항상 곁에 있는 네가, 소영이의 가장 큰 벗인 은혜와 혜진이가 가장 큰 힘이 될거야^^ 앞으로도 오빠 잘 부탁할게 2007년에는 은혜가 계획했던 모든 일들 잘 이루어 나가길 축복할게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해^^
언제나 도움받는 은혜의 서포터 받는 사람이자,
은혜의 절 친한 선배가 되고 싶은
소영이의 연인, 관우
범훈아 안녕^^ 관우형이다^^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 형이 괜한 의심으로 너를 소영이의 친구로 보지 않고 남자로 본거 부끄럽지만 먼저 오해한것에 대하여 솔직하게 사과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많은 얘기들을 한 적이 없어서 무척 아쉬워. 나의 친구 형기나 재기나 예찬이 등 많은 사람들을 아는 것 같은데 소영이의 친구인 널 모르는게 무척 아쉬워. 다음에 얘기를 할 시간이 있으면 나누자. 형도 너를 더 알고 싶고 나의 친구가 되고 싶어^^ 눈썹이 부리부리하고 진하고, 눈에서 빛이나는 범훈아. 2007년에는 범훈이가 마음 먹고 가진거 다 이루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할게^^ 개인적으로, 소영이와 형의 사랑도 많이 도와줘^^ 부탁할게^^ 친구의 도움없이는 형이 힘들다는 것을 고백할게^^ 친한 친구 범훈이의 도움이 꼭 필요해^^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 잘 부탁하는 관우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