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더 먹어서 느낀거지만
알아야 할것들이 너무 많다.
내가 그 동안 시간을 헛되게 보냈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노는데 정신 팔려서 시간이며
돈이며 날리고 이것도 나쁘지는않지만,
나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고 노력을 하지 않았던게 너무 아쉽다.
책도 왜 그렇게 안 읽고 뭐 했는지 한심하게까지 느껴진다.
회사 가거나 올때 버스에서 남는 시간에 잠을 자지말고,
책이나 볼껄 ... 이런 후회가 막심하다
한자 공부도 해야할꺼 같고, 기본OA자격증이라도 있어야
다른회사로 이직할때, 뒷받침이라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