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나는..
왜 나는.. 기도하지 않는 거지?
나는 지금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는 거지?
내가 왜이렇게 기분이 안좋은 거지?
무엇 때문에 내가 이렇게 열심인 거지?
난 무엇을 위해 사는 거지?
그러지 말고..
이런 질문 앞에
하나님 아버지를 고백한다면
이 뒤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기도가 아닐까?
예수님이 물어보셨는데
당신은 자신에게 대답하지 않는 것일까?
예수님께 물어봐야 하는데
당신에게 물어보지는 않는가?
생각해 보자.
무엇을 하든 주님 중심이어야 한다는 생각.
Just think in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