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
이준화
|2007.01.11 12:56
조회 19 |추천 0
행복한 사람
눅1:39-56; 사29:13-24; 계21:22-25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외로운가요 당신은, 외로운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조동진의 ‘행복한 사람??이란 노래입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행복하다??(공동번역) 예수께서 말씀하신 산상설교에서 노랫말을 가져왔다고 합니다. 행복은 조건이나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믿음에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노래입니다.
마리아는 노래합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비천했지만, 주께서 자기에게 베푸신 큰 자비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었기에, 그녀는 행복했습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시골 처녀였지만, 이스라엘을 도우시는 주의 손길을 믿었기에, 그녀는 행복했습니다.
진흙이 옹기장이에게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할 수 없듯, 거룩한 하나님을 경외하며 섬기는 사람들은, 아무리 어려운 조건과 상황을 만나도 주 안에서 기뻐합니다(사29:16,19). 나에게 주시는 모든 것이 은총이요 사랑임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둠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람, 아무런 빛이 보이지 않는데도 믿음과 용기를 잃지 않는 사람, 바로 그가 어린 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될(계21:27)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주님, 행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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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가진것이 있어서 행복한것이 아니라
모든것을 누릴수 있기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