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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경매품 설명하는 신동 vs 냄새맡고 코막는 성민

서민지 |2007.01.11 16:15
조회 53 |추천 2

2007년 1월 8일 (월) 20:05   뉴스엔

[포토엔]경매품 설명하는 신동 vs 냄새맡고 코막는 성민


[뉴스엔 정유진 기자]

아름다운 가게와 그룹 슈퍼주니어가 함께 하는 ‘묵공’자선바자회가 8일 오후 7시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10층 문화홀에서 진행됐다.

슈퍼주니어는 첫 스크린 데뷔를 치르는 동료 최시원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바자회에 참석해 자신들의 애장품 경매에 함께했다.

이날 바자회와 경매로 얻은 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돼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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