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라도 빠짐없이 친구들과 약속을 잡는
항상 웃고만 다니는 넋이 빠진
노는 걸 좋아하는 철이 없는
시끄러운 걸 좋아하는 난잡한
그런 여자라고 생각하지마
그냥 단지.. 조용한 곳에 있으면.. 혼자 있으면..
이유없이 찾아오는 외로움과 우울함이 너무나 싫을 뿐이야

하루라도 빠짐없이 친구들과 약속을 잡는
항상 웃고만 다니는 넋이 빠진
노는 걸 좋아하는 철이 없는
시끄러운 걸 좋아하는 난잡한
그런 여자라고 생각하지마
그냥 단지.. 조용한 곳에 있으면.. 혼자 있으면..
이유없이 찾아오는 외로움과 우울함이 너무나 싫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