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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면,,,,

김동섭 |2007.01.12 00:03
조회 22 |추천 0


나는 화가 나고 있는가..... 

 

 

독이 무섭기로  알려진 방울뱀은  지나치게 화가 나면 자기 몸을 물어버린다고   합니다.

화는 자기 분노에서 비롯됩니다.

'화병'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울화병의 준말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또 울화란 '속이 답답하여 나는 심화'라고 되어있고, 울화병이란 '울화 때문에 생긴 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옥스포드 영영사전에는 화병이 '한국인에게 생기는 병'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하고자 하는 일이 의도대로 되지 않을때면 마음이 초조해지고 안절부절 못합니다.

이때 자신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우울해지기 시작하고 그것이 심화되면 우울증에 빠지게 됩니다.

이 또한 화병의 근인이 됩니다.

우울증에 빠지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냅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의욕이 상실되고, 기억력이 감퇴합니다.

 

완벽해지려는 마음은 우리 자신에게 해롭습니다.

누군가에게 콤플렉스를 느끼지 말고 늘 자신감 있게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힘겹고 어렵더라도 조급해하지 않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조급하더라도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문제에 다가서는 마음으로 늘 미소를 잃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글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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