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모님

황다영 |2007.01.12 01:01
조회 6 |추천 0


 

세상에는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옷을 더 껴입으라고

조심하라고 늘 끊임없이 부탁하죠.

당신은 짜증스럽지만 따뜻함도 느낌니다.

돈이 없을 때

그는 항상 돈 버는 일이 쉽지 않다며

당신을 훈계합니다.

그러면서도 당신에게 돈을 쥐어줍니다.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부모라고 부릅니다.

부모님의 또 다른 이름은 '희생'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