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조금길어요 ^^
읽기귀찮다. 나는 이정도의 글은 도저히 머리가 딸려서 못읽겠다 하시는분들..
그리고 길어서 읽기싫은것까진 좋은데
길다고 댓글로 발광하실 분들 ^^ 나는 진짜 인내력과 집중력이부족해서
소설책 책5장 분량도 안되는 이글도 읽지못하겠다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얌전히 백스페이스나 Alt + F4를 살포시 보드랍게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고등학교를 다니고있는 학생들은.. 사설하나 읽는다는 생각으로,
대학생이나 사회생활 하시는분들은
내가 경험하지못한일을 경험해본다는 생각으로 한번읽어보세요^^
아! 내가 이런 긴글을 읽었다. 해냈다! ㄹㅏ는 희열은 못느끼겠지만..
안읽고 스크롤 내려서 댓글만 보신분들보다는 뿌듯하고 개운할겁니다-_-
그 이외의 판단력이 흐트려져 분위기 파악못하고 막말하는 생각어린분들이나
몇몇 정신나간 꼬맹이들은 해당사항없는일들이니 여기서 방황하지말고
방학숙제나 열심히하길..
그럼 스크롤 압박 시작합니다~~!!
12월 초.. 방학맞은 대학생. 다단계가 노린다!
이런식의 뉴스기사를 보신분들이 있을겁니다..
다단계피해 여학생..죽고싶다..이런 뉴스도 있었구요,
며칠전에 다단계에 끌려들어갈뻔한 경험담입니다.
다행이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표가 뚜렷해서
빠져들지않고 도망나오긴했지만..
정말 많은걸 느꼈습니다.
이중에는 이미 피해를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피해를 보는 다른분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긴글을 씁니다..
많이 길어도 화내지 마세여~
얼마전 일이였어요-
12월 28쯤..
고등학교때 잘 지내던 친구한테 연락이 오는거예요-
자기 일하는 회사에서 알바하지 않겠냐고..
사무보조.. 그냥 종이로 주는거 워드로 치는것만하면 된다고..
2006년 8월.. 이 친구에게 그때도 이일에 관해 연락이 오기도 했고..
그땐 다른일이있어서 안한다고 했지만..
이번 방학동안에 아직 하는것도없이 그냥 집에있던참이라
31일.1월1일에는 다른곳에서 단기 알바하구,
1월 2일날 바로 서울로 올라갔죠..
3년 내내 같은반이였을뿐더러 다른친구와도 별탈없이
두루두루 친하게 인맥도좋았던 친구였기에
의심없이 생활비와 여벌의 옷가지만 들고 ..
친구란놈 하나믿고 강원도에서부터
서울..강남..역삼동.. 처음가는길을 혼자 겁없이 만나러 간것인데..
정말 반갑게 오랜만에 만난것도있고
서로반갑게 인사하고, 가방까지들어주더라구요
그리고 역삼역(스타타워) 근처에 있는 술집으로 갔는데
자기한테 정말 잘해주는 고마운 누나있다고
소개를 시켜준다는거예요,
늦은시간이기도 하고, 회식하고있다길래
나중에 소개시켜줘도 괜찮다고 하면서 둘이 먹자고 했는데
친구라는녀석이 궂이 그 누나한테 고향친구 소개시켜준다면서 오라고 하는거예요..
그렇게 해서 친구랑..저랑 그 누나랑 셋이 술을 먹게 되었구요
뭐..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사는얘기 힘든 집안얘기..
정말 할이야기들이 많았죠
다음날 회사에 출근할때 필요한것들을 물어보기 위해
친구가 회사 직원이라는 사람한테 전화를했고..
뭔가 이야기가 잘 안되는듯 전화로 싸우더라구요
내용을 알고보니 채용날짜가 미뤄졌는데 언제가 될지 모른다고..
미안하다고..
친구도 욱하는 성격에 일을 그자리에서 그만두더라구요
자기 믿고 친구가 서울까지 올라왔는데
일이안된다고 하니까.. 자기가 친구한테 뭐가 되냐면서..일 그만둔다고
그동안 일했던 월급 보내달라고.. 하고 끊어버리더라구요
좀 오버하는가 싶었지만, 정말 나때매 그러는구나..
진짜 감동받고, 이제 어디서 일하지.. 생각하고있는차에
친구가 아까 소개시켜준다던 누나한테 부탁을합니다.
누나 "저랑 제 친구 누나 회사에서 같이 일하면 안되요?"
그 여자.. "이 일 아무나 할수있는 일 아니야. "
친구" 고향친구랑 같이 하는일인데 뭐가 걱정이예요
친구랑 같이 일하는데 못할것도없고 일시켜주세요"
그여자"그럼 내일 교육받는 사람 명단에 이름넣어줄게. 대신 4일동안 교육받아야해"
"다른약속이나 누굴 만나러간다거나 그러면 안돼! 알았지?"
친구,나 "네 알겠어요"
대충 이런식의 대화를 마치고.. 새벽 늦은시간이라 누나라는 사람은 밖에 미리 나가있고,
친구가 술값을 계산하려던차에 10만원짜리 수표 2장이든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하더라구요
뭐.. 걱정되는 마음에 술값 제가 계산하고,
술집사장님에게 지갑을 찾으면 여기로 연락달라는말과 함께 연락처도 남기고..
아아. 지금 여러분은 다단계의 꼬심과정을 읽고 계십니다.
택시를 타고 친구가 형이랑 둘이 살고있다는 집으로 갔습니다.
투룸에.. 근데 사람도 여럿이서 자고있고..
집에 두명이 산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형친구들 놀러와서 자는거라면서..
좁은방에 많은사람들 틈에 끼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잠을잔후
다음날 아침 그 누나가 일한다는 회사로 교육을 받으러갔습니다.
20대의 수많은 젊은이들..
아.. 교육받은후에 면접을 본다고 했으니까 교육받는사람이 많구나,
사무실이라고 들어갔더니 테이블과 의자들만 잔뜩..
서너명씩 모여 앉아 이것저것 설명을 듣는 사람들..
아침 9시쯤.. 교육을 시작하더라구요
소비자와 생산자의 중간유통단계를 없애버리고 구전광고를 통한 광고로
광고비도 안들고.. 그만큼 싸게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할수있고
절감된 중간유통비용과 광고비를 소비자에게 돌려준다는 식의 내용..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하면서, 사업설명, 제품설명, 경험담등..
정말 "이거 돈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물건을 써보고 좋으면 다른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추천해준후에 광고비를 받는 방식으로 돈도 벌게 해주고..
그러면서 사용해보고 좋았던 물건들을 또 다른사람에게 추천하고..
추천을하면 그 절감된 광고비와 유통비용에서 또 나에게 돈이들어오고..
OK캐쉬백같은 포인트적립과 같은거라고 예를 들더라구요..
정말 괜찮은 일이다..
그때까진 다단계인줄은 몰랐죠.
첫날.. 친구랑 술을 마시면서 이얘기 저얘기..
친구는 일에대한 확신을 갖고.. 우리 정말 성공해서 멋지게 고향내려가자고..
힘들게 사시는 부모님, 우리가 돈 많이 벌어서 멋진차도 사드리고,
4천원짜리 돈까스가 아닌 몇만원씩하는 비싼 고기도 드시게 사주고..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고.. 정말 부모님생각 많이 나게 하면서
이일로 돈을 벌어서 성공하자고.. 남자가 태어나서 이렇게도 살아봐야하지 않겠냐며
언제까지 우물안 개구리로 살꺼냐며, 그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 말엔 동의를 했죠.. 틀린말은 하나도 없으니까..
그렇게 다음날.. 또 교육을 받고. . 그때 앞에 GM(골드마스터)이란 직급의 사람이 나와서
설명해주고.. 자기 경험담.. 재밌는 얘기를 곁들여가며
정말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첫날과 비슷한내용으로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둘째날 다단계인걸 알았고..
안좋다는 인식이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생각은 해보겠지만 별로 할생각없다고 하니까..
그 누나라는 사람이, 이 회사는 법적으로 문제도없고,,
(사실, 법적서류상으론 문제가없는 회사이지만 그안에서 행해지는것들이 불법이랍니다)
다른 다단계랑은 정말 다른 회사라며,
자기도 다른곳에서 다단계 피해를 보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이 회사에 다시 투자를 하게 되었는데
6개월만에 500만원~1천만원의 월급이 보장되며
골드마스터라는 자리에 오르게 되면, 프리직으로 돌려놓고
회사를 나오지 않아도 밑에 추천한 사람들이 많고,
내가 쌓아놓은 기반밑에서는 계속 소비활동과 추천이 이루어지면서
그 수익금의 일부가 나한테 125년동안.. 월 500만원 이상씩 보장된다..
이말에 더욱 의심이 가고.. 교육을 받는 내내 입모양은 나이키를 그려가며 .. 
한여름날 바닷가에 떠내려와서 죽은 멍청한물고기마냥 썩은미소
를 지으며 교육을 받고나서
그날도 친구랑 소주한잔하며 동정심섞이고 자신감넘치는 친구의 말에 태클걸기 싫어서
동의를 하며 하루를마치고..
셋째날.
일을 할까..말까..하다가 돈 많이버는것도 좋지만..
다단계는 정말 해서는 안될것같다는 생각에..학교도 계속다니고싶어서..
난 다단계 나쁘게 본다. 이일 안할꺼다. 확실히 말을 하니까..
사람 80~100년사는데 이일하는 1년 인생에 쩜하나밖에 안된다.
그깟학교 잠깐 휴학하고 투자해봐라..6개월이면 본전뽑는다. 그리고 다시 학교를 다녀도
그 돈으로 학비내고 차사고 멋지게 학교 다녀도 된다.
이런말을하더라구요. 솔직히 솔깃했죠. 그래도 안한다고 딱잡아 말을하니까
그 누나라는사람이.
니가 이일을 하던지 말던지 자기는 상관없다고하면서도 계속 설득하다가, 안되겠는지
그럼 이제 명단에서 이름 뺄테니까 너는 교육받으러 안와도 된다고,
어차피 일할사람 많다며, 상관없다고하고,, 친구란놈은 그럼 자기혼자서라도 성공 할꺼라고,
정말 자신있는데 자기도 못믿느냐는식으로 얘길하고,,
정말 그땐 친구한테 미안했죠,
같이 일하러 서울로 올라오긴했는데
이일이라서 안한다고하니까..
누나라는 사람이 친구를 부르며.. 동현이짐 너네방에있지?
그러더니 집열쇠를 가지고 오더라구요, 친구는 주말이라 자기 친척집에 간다는말을하고..
원래는 한달을 같이 지내기로 했었는데, 그집에 있어선 안될분위기..ㅎㅎ
친구랑 나랑 그 여자랑 셋이 짐이있는 집으로 가서 내 짐을 챙기고
미안한맘에..정말 그 다단계는 다른다단계랑 틀린줄알고
친구보고 일 열심히 하라는말도 했는데.. 자기는 친척집에 간다며,
그 누나라는 사람하고 같은 방향으로 가더라구요
(생각해보니..다단계안한다니까 더이상 필요가치를 못느껴서 쫏아낸건지도-_-)
전 혼자 지하철을 타고..버스 터미널로 가서 버스를 타고도
같이 일을 못해줬다는 미안한 마음도 들고, 일 같이 한다고 할까..라는 생각도 들고
이런저런 생각으로 밤늦게 집으로 와서..(서울->강원도)
씻고 컴퓨터를 켜고
3일간 교육받았던 그 다단계 회사..
검색어로 쳐봤더니.. 완전..
십센치 이십색깔볼펜..
이십센치 십색볼펜.. 
크기와 색깔별 볼펜이란 볼펜은 다 불러가며
별의별욕이 다 나오더라구요
지식인..블로그..에있는 그 회사에 관한글을 보니까
접근방법.. 20만원 잃어버렸다는 내용..
동정심 유발하기.. 3일간 밥값, 술값, 놀면서 쓴돈, 차비, 집에형들있으니까
맛있는거라도 사가지고 가자며, 과자,음료수값..
지갑잃어버렸다는 친구.. 자기 월급나오면 어디가서 술먹자
어디서 멋지게 한번 놀자..라는 말을 하길래
오랜만에 친구만났는데 그깟돈이 대수냐..하며 돈을 쓰고..
솔직히 친구한테 돈쓰는건 아깝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제가 겪었던 그 과정들이 다른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경험해서
인터넷에 올린 과정들하고 완전 똑같더라구요..
처음부터 친구가 다니던 회사도 없었고..
지갑 잃어버린것도 거짓말이였고..
같은집에 산다는 형도 다단계 직원들이였고..첫날 그많던사람들도 다단계다니는사람..
그 집은.. 합숙을하는 숙소로 사용하고있는집이였고.근처에도 수십개가있대요..
친구라는놈은.. 나랑 24시간붙어다니면서 감시하고
핸드폰가져가서 게임한다고 하면서 몰래 어디에 연락했나,,문자를 누구한테보냈나 보고
낮에 쉬는시간에도 자기 화장실갈때..게임한다고 핸드폰을 들고가서
다른데로 못가게 만들고.. 정말 그땐몰랐는데 집에와서 알고나니 치밀하고 무섭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정말 비전있는거같다고.. 계속설득하려하고..
3일간 친구라면서 나를그렇게 챙겨줬던놈이
다단계를 안한다는이유로 쫏아내다시피 행동을하고
하다못해 지리도 모르는데,, 가까운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지는 못할망정
자기도 다단계안하고 친척집에 간다더니 누나라는사람 뒤꽁무니 졸졸따라갑디다.
나중에알고보니 친구들사이에서도 다단계라고 소문나있었고..
이미 그일을 시작한지 1년다되어가는듯하고..
아.. 이래서 친구도 믿을게 못되는구나..라는 배신감..과
이 사실을 모른채 어제도 오늘도 그 교육을 세뇌받고있을 전국 지방에서 친구하나 믿고 올라온
수많은 젊은20대들..
정말 이 사실을 알려주고싶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만이라도..
정말 다단계의 늪에서 빠져나오시길바랍니다..
다단계..돈버는사람은 상위에있는 몇명일뿐
대부분 돈을 잃고, 빚을지고..
돈때문에 친구, 가족,들을 파는일.. 없어졌으면 합니다..
글이 너무길다고 안읽는다고 하시는분들 ^^
읽지마세요~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다단계로 성공하기는 정말 하늘에 별따기라는거-
대부분 피해를 보고있고..
안티사이트가 괜히 생기는것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다단계에서 허우적대고있는사람들..
그사람들 합숙생활을 하기도 하고, 자기들끼리만 몰려다니기 때문에
하고있는중에도 자기가 피해를 보고있다는 인식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기네 회사는 다른다단계랑은 다르다고 하지만
제가 겪어보고 알아본 바로는 전부 거기서 거기입니다~
다단계의 대장?격인 JU도 너무 문제가 되고있는데..
그밑에 다른 다단계들이라고 뭐가 다르겠습니까,ㅋ
그리고 미성년자인분들은 애초에 걱정하지마세요
다단계에선 미성년자에게 접근을 안한답니다^^
돈이안되거나.. 대출을 못받기 때문이죠-
나중에 20살, 성인이 되었을때 그때의 유혹에서만 벗어나세요
돈이없어서 다단계를 못하신다는분들..
돈이없고,,가난해서 이런거에 더 빠져들게 되는겁니다
그사람들은 이미 친구를 통해 당신의 가정상황이나 인간관계까지 다 파악하고있구요
저도 집안이 어려워서 돈이 벌고싶어서.. 잠깐 혹할뻔하기도했지만 ..
집안 힘든이야기, 부모님이야기, 동정심에, 성공, 미래를 위한보장..?이런말로 꼬십니다.
다 KㅓK 까라 그러세요~ 주변분이 당신을 다단계로 유혹할때는이미
그사람은 당신을친구로 생각안하고 추천하고나서 받을 돈에 혹해있는거죠.
그리고 실제로 그 회사에서말하는만큼의 돈은 못받습니다. 그러니까 빚지고,신뢰잃고
인간관계 깨지고.. 나중에 인맥잃고 빚밖에 남는게없죠..
정말 진짜로 돈없다고 한다해도 다 해결방법이 있다면서
부모님 속여서 돈받아내게하거나, 심할경우 1차,2차,3차 대출까지 받게합니다..
학자금대출의 경우 대학생들은 쉽게 받을수 있으니까..
대학생들을 더 노리고있는거구요.
이외에도 더 알려드리고싶은 내용들이 많은데
글이 점점 길어지고..-_- 이야기 해드리자면 한도끝도없으니
이정도로 할게요-
다단계에 관해 궁금한거 있으신분들..
개인적으로 쪽지 주셔도좋구요 . 방명록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아참,그리고 부모님들을 상대로한 다단계도 많은데요
나이드신분들을 상대로 하는거라.. 한번빠지시면 그 액수도 크답니다.
부모님들이 다단계,네트워크마케팅하신다하면 말리세요..
정말 이글을 읽고 단 한분이라도 다단계의 유혹을 뿌리치신다면
저는 정말 보람을 느낄거구요 .. 많은분들이 읽어주셔서 뿌듯합니다^^
더 많은걸 알고 싶으신분들..
http://cafe.naver.com/antimlm.cafe 안티피라미드 카페이구요
http://www.antipyramid.org/ 안티피라미드 운동본부 입니다 ^^
검색창에 피라미드, 다단계피해사례, 검색해보세요
많은 도움 될것입니다..^^
다단계랑 네트워크 마케팅도 비슷한맥락으로 보고있습니다.
네트워크마케팅과가 신설되긴 했는데..
제가 알기론 그 과들도 JU그룹의 지원하에..아무튼..^^ 그렇구요
엄웨이(압니다! 암인거..-_-)를 예를 들면 평균적으로 10만원짜리 제품에는
유통마진(후원수당)이 3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통마진 3만원 중 상위 1%가 18,200원을 지급받고, 상위 1%~상위 6% 미만이 8,400원을 지급받죠. 결국 그 나머지 3,400원을 94%의 나머지 회원들이 나눠 갖죠. 이런 후원수당 지급기준이 정말 합리적이며, 정당한 노력의 댓가라고 생각하시나요? ^^;
엄웨이물건 써보긴 했지만.. 나쁘진 않더군요- _-;
하지만 돈벌 생각안하고 회원자격으로 물건만 사서쓴다면 괜찮겠지만
그걸 통해 돈을 벌생각을 하신다면 다른다단계랑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자기네 회사가 다른회사물건보다 좋다. 기능적인면에서도 훨씬좋고 기능에비해 가격도 싸다!
이렇게 이야길 하지만.. 다른회사제품하고 비교할만한 자료근거도없구요
물건 가격이나 제조회사같은것도 밝히지 않고있습니다.
다단계가 물건을 팔아 그 수익을 나눠갖는거라고 하는데
그렇게되면 물건홍보에 더 추진을 해야지 사람끌어들이는데에 눈 시뻘개져서 덤벼드는
이유가 뭘까요.?
일단 처음 회원에 가입해서 물건을 구입하게 되면, 구입한금액에 대한 pv(포인트)가 쌓입니다
그 pv가 회사에서 정해놓은 기준치에 도달했을때는 그때부터 수익률이 좋아진다하구요
돈이 더 들어온다는데 pv를 빨리 마감하라고 압박을 합니다.
pv를 빨리 마감하려면 그만큼의 현금이 필요한거구.. 아시겠나요? ^^
나중에가면 그만큼의 수익률도 없고, pv마감잡느라 샀던 물건들만 쌓이고..
물건사느라 투자했던 돈들.. 다 빚으로 남는겁니다. 그때가서 후회들 하지 마시구
긴 제글 읽어주신 분들은 꼭.. 다단계의 늪에 빠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향후 5~10년안에 다단계(네트워크마케팅)사업이 우리나라에도 들어온다고
그전에 이 고급정보를 가지고 기득권을 잡아놓으면 그사람들보다 돈을 빨리벌수 있다고
그런이야기들을 하는데.. 확실치않은 근거없는 이야기들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단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라고 하시는분..
인터넷에 돌아다니다보면
@@무료 회원 가입시 :본인5000원 적립.
@@ 다른사람들을 추천시 :2000원씩 들어오고.
적립금이 바로 나타납니다 .매일매일 현금 지급하네요.
그냥 소개만해도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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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구분은 [일반회원] - 무료회원에 가입한 회원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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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으로 자동 승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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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승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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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가입하시고 하루에 3군데정도 인터넷의 구인 알바
부업 게시판에 이 글을 꾸준히 올리세요.하루1~2시간이면 됩니다 .
이런글 본적있으시죠? 다단계와같은 맥락입니다.
윗부분에 빨간색으로 PV포인트 적립하기.. 말그대로 현금이죠.
회원사이트 가입하면 포인트가 적립되서 현금으로 준다는데 과연 그럴까요?
일반회원에서 정회원으로 가기위한 PV가 2만pv라합니다.
그뜻은 2만원이상을 투자하라 이소리죠
빨리승급하려면 승급기준에 대한 pv를 마감채워야하구요.
결론은 저 사이트도 무료라곤 하지만 투자하라. 이런뜻입니다..
다단계도 비슷한방법으로 사람모아서 사람들이 투자한돈으로 윗사람몇%만먹고살고..
나머지는 아주 적은금액만 돌아가거나 실적이모자란다는 이유로
돈지급도 안하고 그러는거죠..
그래도 정말 길어서 못읽겠다고 투정하시는분들을 위해
4단계 요약.
1. 다단계&피라미드앞에선 친구도 친척도 가족도 없다.
2. 방학맞은 대학생, 순진한사람, 정많은사람, 20대 직장인, 힘들게사신분들 특히조심
(성공..도전..미래..평생수입보장..이라는 명목으로 쉽게 현혹될수있음.)
3. 친구가 일자리 알아봐준다는말에 확실히 알아본후 가고, 다단계이면 당장뿌리치고나오자.
4. 만약 어쩔수없이 회사에들어갔는데 의심된다면, 뿌리치기힘들다면
부모님&다른친구들에게 도움요청
P.S
진짜로 만약에 다단계가 돈을버는일이라면, 그렇게 돈을 벌수있는일이 있다면
저같으면 다른사람들 추천안하고 저희가족들부터 모두 다단계에 참여하여 때부자 될겁니다.
그렇지 않으니까 다른사람들을 꼬시고 끌어들이는거죠..
정말 당신을 생각한다면서 같이 성공하자고 권유,강요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썀쌰대기 백만대 풀스윙으로 때려주고 정신차리라고 하세요.
다단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대학생 방학기간을 시즌이라고 부를정도로
대학생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느끼셨으면 좋겠네요 ^^
이렇게 말했는데도 이해력이부족해서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모르겠다 하시는분들!
다단계 하지마세요! 이게 정답입니다!
제가겪은곳은.. 꿈(dream-드림)과 삶의질(well being-웰빙)을 향상(Plus-플러스)시켜준다는..
회사였구요. 이미 제가겪었던곳에서 겪은분들도 계시네요..^^
예전에 유림뷰티어쩌구..(YBS)어쩌구 라는 회사에서 이름만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단계에서 사업을 하고 있거나 주변인들을 끌어모으려고 생각하고 있는분들,
이글을 보고 계신다면 당신들한테 다단계 안좋은거니까 그만두고 나오란말,
안먹힌다는거 알고있으니..그만두고 나오라고 말해봐야
지금은 썩은표정을하며 헛소리하지말라고 비웃을테니 강요는 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스스로 깨닫고, 정말 어떤일을 하는것이 올바른것인지 생각 하시구
나중에가서 인간관계 잃고, 빚지고, 가족들한테 떳떳하게 고개도 못들고
다른사람들한테 아부떨어가며 이빨까는법만 배워서 후회하지말고,
알아서 상황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잠깐의 고생으로 당신의 미래를 평생을 보장할수 있는일은 없습니다.
그런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우숩네요^^
깔깔깔깔깔깔 꺄르르르르르 캬컄캬캬캬 ㅎ헤헤헤헤헤
십센치 이십색깔볼펜 삼십년산 시베리아고드름같은놈들.. 
아 괜히읽었다!!!!!! , 이런글 나한텐 필요없는데 시간아깝다..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ctrl + w 살포시 눌러주세요^^
(많은분들이 ctrl+w 에 집착하셔서..어쩔수없이 밑으로 끌어내렸습니다- _-)
(제 글에 공감하거나 유익하다고 생각하신분들은..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후회합니다-_ -ㅋ)
아 그리고. 길다고 투정부릴것들 내가 읽지말고 가라했지요?
괜한 시비걸어서 다른형님누나들 좋은정보 얻어가는데 분위기 흐리지말고
얌전히 컨트롤 떠블유.
쪽지로..
니가 이런글을 남긴다고 다단계가 망할것같냐, 니가그런다고 얻는게 뭐냐 .. 남들 일하는데 방해하지말고 니 할일이나 해라..
이러면서 보내신분있는데 분명 다단계업에 종사하고 계신분같습니다.
직접 경험을하고 분명 다단계는 피해자만늘어나고 돈버는일이 아닌걸 깨달았기에
이런글을 쓰고 다른피해자가 생기지 말았으면 하는바램에 글을쓴거고,
사람들이 이 글을읽고 다단계에 대한 인식이 확실해진다면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주변에 다단계에 빠지신분들을 알고계시거나 빼내오고 싶은분들..
한번 빠진 다단계의 세뇌는 마치 사이비종교처럼 강력하여 주변에서 부정 할 수록 더 강한 신념을 가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빠져 나올 방법은 무작정 그 소굴에서 벗어나는 것 뿐입니다. 우선 부모님에게 이야기하고 그리고 그 분을 한 일주일정도 다단계 가지 못하게 하면 어느정도 객관적 이성을 가지게 되고 그때가서 차분히 이야기하면 이해 할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다단계는 한 발 물러서서 보면 웃기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죠.
그럼이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