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
난 그림그리는것과 글쓰는것을 좋아한다
비록 서투른 솜씨지만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한다는점에서
부끄러울것은 없는것같다
※주의- 글은 나를포함 그 누구와도 무관합니다 OK? 앙다스탠?*
첫번째 이야기-연인[戀人]
나는 말하고싶었다
연인에게
하지만 말할수 없었다
나란 존재는 너무 나약했기 때문에
상처입을것을 알았기때문에
머릿속에서 복잡하게 교차하는
생각들
나에겐 시간이 필요했다
그 꼬이고 엉켜버린 생각들을 정리할 시간
사람들은 말한다
흔히들 이렇게 말한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줄꺼라고
하지만 시간이지나고 지나도
잊을수없는 기억들이있다
아차 하면 생각나버리고 기억나버리는
그런 기억들이...
소리질러 불러봐도 되돌아오는것은
메아리치는 내 목소리
목매어 당신을 부르다
지친 그는 그자리에 쓰러진다
더이상의 꿈도 희망도 잃어버린채
"당신의 꿈은 어디있나요"
"네? 저요?"
"네 당신이요"
"제 꿈은... 없는것같네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걸요"
"당신이 찾는 꿈은 생각보다 가까운곳에 있어요"
"네? 무슨 말씀이시죠?"
"여기있잖아요 당신의 꿈"
"사랑합니다 당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