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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비기닝 : 초반부는 비기닝, 중반부터는 전형적

원승태 |2007.01.12 21:38
조회 27 |추천 0

  

 

 살인마 레더페이스 '토마스 휴잇'은 추악한 외모의 저능아로 태어나서 버려진다. 버려진 '토마스'는 휴잇집안의 노파에 의해 주워지고, 푸줏간에서 일하게 된다. 푸줏간이 폐쇄되는 날 외모로 인한 사회에 대한 분노가 폭발하면서 살인하고, 삼촌은 '토마스'를 체포하기 위해 출동한 보안관을 죽이고 보안관 행세를 한다.(비기닝)

 두형제와 여친들은 베트남 파병 전에 마지막 여행을 떠나게 되고, 폭주족들에 의해 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리고 미치광이 살인마 가족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전형적 구성) 

 

 미국 역사상 가장 잔혹한 연쇄살인 사건이며 슬래셔 무비의 모티브이며 바이블인 의 비기닝이 되는 영화이다. 요즘은 역시 비기닝이 대세인 듯하다.. 그러나 초반부의 짧은 출생과 성장과정을 제외하면 슬래셔 무비의 전형적인 공식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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