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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MONL"ISA.

이재관 |2007.01.12 22:47
조회 47 |추천 0


 

 

 

너무 진실을 알려고하지마.

 

너의 가슴에 크나큰 상처가 남을수 있어.

 

때로는 거짓을 알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우리들이 꿈꾸는 행복일수도 있잖아?

 

저 모나리자의 웃음처럼 말야.

 

 

 

...yi J k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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