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싸이에 "내맘대로 POP리뷰" 를 하고있는
Mr.A 입니다. 벌써 10번째 리뷰를 할 차례까지 왔네요. 그러나
오늘은 10회를 하지 않고, 그간을 돌아보려 합니다.
사실 제가 이 터무니없는 리뷰를 시작한건 "동영상기기가 없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요즘세상에 UCC도 아닌 인기도 없는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만, 워낙에 인기가 없다보니 포기하려고도 했죠.
근데 Let it be 리뷰때 스크랩 해가셨던 2분과 친구의 격려로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 원래 리뷰명이 "음악은 미치는거야" 였는데,
이름도 새해니까 "내맘대로 POP리뷰" 로 뜯어고쳤구요. 이제 시원
한 음악리뷰 한번 제대로 가보려고 합니다. (제목대로 Pop음악만
리뷰하는건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