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내인생의 한부분이 될 영화라고 생각된다.
일탈 그리고 폭력, 현대인의 삶 인간의 이중성, 그리고 정신병
모두다 내가 생각 하는 그대로 이다.
니힐리즘이 난무하는 세기말의 불안감
상업주의와, 기업문화 그리고 자본주의에 적대감 , 어떤 직업, 얼마를 버는지, 어디에 사는지에 의해 사람을 평가하는 세상에서 현상에 대한 풍자와 위트, 사물을 대하는 새로운 시각의 제시를 통해 진정한 정체성을 찾을수 있었다.
이것은 나를 위한 영화다 !
머리에 똥물찬 비평가들의 냉소적 반응때문 쓰레기 취급당할지도 모르지만 무정부의 주의는 꽤나 흥미롭다. 노멀하지않은 내 사상에...ㅋ
감독이 생각하는 영화의 모티브에서 가슴을 후벼파는 신성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다. 내가 이상한 놈인가??
뭐.....아무튼
에드워드 노튼과 브래드 피트의 엄청난 연기..
시계처럼 돌아가는 현실에 대한 권태와 일탈 ...
내가 젤 좋아 하는 영화를 열가지 뽑자면 그중 하나는 꼭 예약되는 영화다...( 에드워드 노튼과 나는 신기 하게도 생일이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