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이젠 너처럼 행복해지고 싶다.
너의 기억으로 왜 나만 힘들어하고 아파해야 하지.
넌 날 다 잊고 다른 사람의 품에서 웃으며 행복해
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왜 너란 아이 때문에 내눈이 울어야하지?
내가 왜 너란 아이 때문에 내가슴이 아파해야하지?
이젠 너의 대한 그리움에 너무 지쳐버렸다.
나는 하루하루가 이렇게 힘겹고 고통스러워 죽을것만 같은데.
너는 하루하루가 그렇게 행복해 웃음만나서 죽을만큼 좋겠지.
넌 행복한데 난 왜 불행해 하며 살아야하지?
이젠 그 이유조차 알수가 없구나.
분명 예전엔 알고 있었는데 이젠 다 잊어버린 듯 하다.
나도 이젠 너처럼 다른 사람 만나서 사랑하고 싶다.
나도 이젠 너처럼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하고 싶다.
내가 누굴 만나 사랑을 하든지 넌 내 행복 빌어 주어야
한다.
때론, 원망하면서도 난 네 행복 수없이 빌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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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