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그대저그 울트라 출현 - 삼성 박성준(은가이)

김영록 |2007.01.14 00:08
조회 184 |추천 2
play

아마 역대 최초이자 마지막인 듯한 저저전 울트라.

 

배넷 매너 안좋기로 소문난 저그맨 박성준의 진가가 드러난 경기.

 

"이 xx 예선 나오기만 해봐라."라며 잠복(?)하는 패거리들 때문에

 

예선 못나온 적도 있다는 얘기가 들리는 선수니;;

 

그러나 난 '관광'은 매우 정당한 승자의 권리라고 본다.

 

험한 꼴 당하기 싫으면 적당히 꼬라박고 나갈 것이지, 지는

 

우주방어하면서 안민다고 투덜거릴 권리는 패자에겐 없다.

 

그나저나 강병규 저그 김민구의 저 허망한 표정은 캐안습;;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