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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라스트네임 (Death Note: The Last Name, 2006)

안경희 |2007.01.14 00:21
조회 167 |추천 0

개인적으로 나는 만화보다 영화가 더 나은듯 싶다

만화 캐릭터를 실물 캐릭터로 또한 잘 표현한 듯도 싶구

처음에는 행운의 편지처럼 좀 유치한

영화려니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재밌다.

데스노트1편도 괜찮고

후속작인 데스노트 라스트 네임도 괜찮구

만화와는 또 다른 결말이라 신선했던거 같다

1편은 주로 엘과 라이토와의 두뇌싸움이였는데

2편은 미사가 등장하면서 웬지

애로물과 연애물이 되어버리는 듯

cg에 강한 일본이 사신캐릭터가 무서워야

되는데 너무 귀엽다는...ㅋ

두시간 반이라는 롱런 시간동안 좀 지루하긴 했지만

마지막이 어케 될까 참 땀을 쥐게 했떤 영화인거 같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나름 재치있는 두뇌싸움이다.

.

체끄메이또~!!

데스노또..더 라스트 네이무..

 

 

영화평점 9 점

 



감독 :  카네코 슈스케 
출연 :  마츠야마 켄이치, 토다 에리카, 후지와라 타츠야  
기타 :  2007-01-11 개봉 / 139분 / 미스터리,범죄,스릴러,모험 / 12세 관람가

 

    줄   거   리  

 

 우연히 데스노트를 얻어 키라라는 이름으로 이상세계를 건설하려는 천재 야가미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와 미궁에 빠진 키라사건을 담당하게 된 또 다른 천재 L(마츠야마 켄이치). 드디어 대면하게 된 두 천재는 서로의 본심을 숨긴 채 한 사람은 상대방을 죽이기 위해 또 한 사람은 상대방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본격적인 두뇌싸움을 시작한다.

 이들의 치열한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상으로 또 한 권의 데스노트가 떨어지고 이 노트를 줍게 된 미사(토다 에리카)는 제2의 키라를 자처한다. 데스노트의 룰에 따라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된 또 다른 사신 렘과의 거래로 미사는 최강의 무기 사신의 눈을 가지게 되고 두 권의 노트로 인해 천재들의 대결은 더욱 끝을 알 수 없는 종국을 향해 치달아 가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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