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치어리더 이야기다
뭐 꽤 나 반전같은거나 다른 스토리를
원한다면 패스 겠지만..
어느정도 눈에 보이는 스토리는 있다고 해야 할까
큰 반전은 없으나...
춤 배틀은 좀 봐줄만하다
미국의 딱 그나이때 애들의 모습이 잘 나타난 영화라고나 할까..ㅋ
영화평점 6 점
감독 : 스티븐 래쉬
출연 : 헤이든 파네티어, 솔란지 놀즈, 프란시아 엘멘다레즈
기타 : 코미디
줄 거 리
최고의 치러이더팀이 있는 명문 고등학교의 치어리더 캡틴 브리트니
그러다 아빠가 직장을 옮기시면서 가난한 흑인동네로 이사를 가게되는데,
그곳에서 흰둥이라고 놀림을 받는다.
그 중에서도 치어리더 캡틴인 카밀에게 단단히 찍히지만
그의 실력을 인정한 카밀과
치어리더팀은 오디션을 본 브리트니를 팀에 넣게된다.
그러나 전학교 친구들과 다시는 치어율동을 하지않겟다고 맹세한 브리트니.
하지만 치어리더 생활을 자신의 전부임을 알게되고 팀에 들어가게된다.
전학교에 잇던 남자친구와 친구위너에게 배신을 당하면서
지금 학교 친구들이 자신의 전부임을 알게 된다.
마지막 치어리더대회 결승에서 붙게된 두학교,
위너의 말실수와 브리트니와 카밀의 친구들덕분에 우승을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