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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경 |2007.01.14 03:58
조회 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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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을 때 외롭지 않으려면 직접 활동하고 참여해야한다.

비활동성과 고립은 생활의 따분함과 우울증으로 이어진다.

혼자만의 시간은 개성을 개발하고 차원높은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마음의 평화는 다들 잠들어 사방이 고즈넉한 밤중에 얻을 수 있다.

혼자있다는 것은 바로 이런것이다.

배우자나 가족, 친구와 함께 있을 때보다 혼자 있을 때

자신에게 주어지는 책임이 더 커진다.

책임을 진다는 것은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이 그 활동의 온전한 주인이 됨을 의미한다.

외로움은 의기소침이나 슬픔을 뜻하지만

고독은 만족감 내지 희열을 의미할 수 있다.

고독이란 혼자 있으면서 혼자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세련된 사람이나 자아 실현을 이룬 사람들은 고독을 소중히 여긴다.

자아 실현은 자아 발달과정 중 가장 높은 단계이다.

자아 실현을 이룬 사람들은 혼자 남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찾는다.

이런 사람들은 혼자 여가활동을 할 때 가장 원기왕성하게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한다.

자아 실현의 경지에 이른 사람들은 중심이 바로잡혀 있다.

또 고독을 즐길 줄 알기 때문에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높은 만족감을 얻는다.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자아실현의 경지에 이른 사람들과

혼자서 떠도는 외톨이는 다르다는 점이다.

외톨이는 자폐성향이 있으며 타인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다.

반면 자아 실현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심리적으로 건강하며 다른사람과도 잘 지낸다.

심리학자인 에이브러햄 머스로는 그들은 심리적으로 건강하며 상당히 독립적이면서도 남과도 잘 어울린다고 했다.

역설적으로 말해 자아 실현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외톨이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겉보기와 달리 남들과 잘 어울리는 사교적인 사람들이다.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사교적이고 친절하며 인기 있는 존재들이다.

그들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능력과 혼자 지낼 능력을 겸비했으며

타인을 감동시키거나

타인의 호감을 사야 한다는 굴레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다.

창조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은 인생을 행복하게 꾸려가는 천부적인 능력을 개발한 사람들이다.

독립적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고 있기 때문에 혼자 일하고 혼자 즐긴다.

자아 실현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정체성을 찾았으므로 굳이 사회집단에 소속되려 하지 않는다.

타인의 의견과 상충되거나 반대에 부닥치더라도 자신의 신념과 욕구에 따라 독자적으로 행동한다.

자아 실현의 경지에 이른 사람들은 남과 함께 있는 것을 즐기기는 하지만

그것을 꼭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명예, 명성, 보상은 정신건강에 그리 중요하지 않다.

독립적으로 살려면 타인의 칭찬이나 애정에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자아 실현을 이루기 위해선 고독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자아실현이란,

내면생활의 질에 따라 외면생활의 질이 결정됨을 아는것이다.

자아실현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개발해 가는 과정은

경이롭고 신비로우며 환상적이다.

상당한 시간을 혼자 보내게 되면 여가생활의 정신적인 측면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조용한 공간에 홀로 있게 되면 과거를 돌아보고 명상에 잠겨

내적인 성장을 이룩할 수 있다.

집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해탈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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