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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Hung-up♡ 그리고 그녀에 대해...

지창희 |2007.01.14 07:31
조회 14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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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마돈나'라는 그녀를 제가 바라보는 관점에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    _+)/

 1983년, 그녀의 빅 히트곡 'Like a Virgin'을 노래하며 혜성처럼 등장하였던 그녀, 58년생인 그녀를 아직도 뮤직비디오나 얼마전 발매한 위 뮤직비디오인 'Hung-up'을 볼때면 아직 그녀의 건재함을 느낄 수가 있다. 그녀가 등장으로 80년대 중반 미국의 레이건 시절, 빈민층,흑인문제,보수주의 등의 사회의 문화적 억압속에서 여성의 인권문제와 여성의 목소리를 높여주는 효과를 주었음은 물론,그 당시 마돈나워너비스라는 10~20대 팬들이 있었는데 마돈나의 노래와패션은 물론 마돈나와 똑같은 생각과 사상으로 살아가겠다고 주장하였다.

'마음만 처녀 같으면 되는것이지,몸까지 처녀 일 필요는 없다'라는 내용의 곡 "Like a virgin"을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보수정권 시절속에서의 그녀의 음악들은 '왜 여성에게만 혼전순결을 강요하는 것인가'그리고 미혼모 낙태의 관한 메세지와 차별닫는 흑인들의 문화들을 음악으로서 표출하시며 여성인권의 자각과 미국여성들의 성문화를 변화시키기에 충분했다. 유럽에서는 당시 사회문화와 현대의 대중문화를 연구하는 방법으로 유명 연예인들을 조사하는 학풍이 있었는데, '마돈나학'이 생길 정도였으며 아직도 유럽의 대학은 교양과목으로 마돈나학을 배우고 있다. 현대여성들의 자각과 미국의 변화들이 주 내용이겠죠 'o ' )......

 인기 또한 20년이 넘도록 지속되는 그 영속성에 불후의 그룹 비틀즈를 뛰어넘는다고들 한다. 위에 소개하는 'Hung-up'은 미국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보진 못했다. 최고 빌보드 7위의 순위와 발매 2달만에 120만장의 판매고를 수립한 정도의 소개라고 하겠지만,유럽에서는 그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월드투어를 유럽전역을 돌며 전석매진과 또다시 마돈나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곡이다.

 80년대 마돈나와 라이벌이였으며,히피패션과 또다른 장르를 구사했던 '신디로퍼'는 다음에 소개하기로 하고,

비틀스보다 더 많은 싱글차트의 히트곡을 가지고있는그녀......

역대 여가수중 가장 긴 생명력을 유지하고있는 그녀......

마이클잭슨이 아무리 음반을 더 팔았다고는 하나 프린세스로서의 음악적 혁신을 이루었던 그녀.......

  세월이 많이 지났고,앞으로 그녀의 모습들을 얼만큼 더 볼 수있을지는 모르겠으나,철저한 자기관리와 사상, 나이듬의 초라함들을 전혀 찾아볼 수없는 그녀의 자기자신을 표현해내는 그 열정만큼은 우리를 본받게 한다.                                             

 아! 배경음악으로 쓰인 그룹 아바의"Gimme Gimme Gimme"가 디스코풍의 향수를 젖게끔 만드네요 ^^*                                                                                                     1월14일 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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