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성 우울증.
계절적인 흐름을 타는 우울증.
가장많은 형태는 겨울철 우울증으로 특히 가을과 겨울에 우울증상
과 무기력증이 나타나는 등 증상이 악화되다가 봄과 여름이 되면 나아진다.
겨울철 뿐만아니라 정기적으로 여름이면 우울한 증상이 심해지고 가을이 오면 조금 나아지는 여름철 우울증도 있다.
겨울철 우울증의 경우 햇빛의 양화 일조시간의 부족이 에너지 부족과 활동량 저하,슬픔,과수면을 일으키는 생화확적인 반응을 유도 하는것으로 알려져있고 여름철 우울증은 더위때문인것으로 알려져있다.
증상은 우울증 기간 동안 무기력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겨울철 우울증의 경우에는 우울증 기간 동안 많이 먹고 단 음식과 당분을 찾는데,여름철 우울증의 경우에는 식욕저하 체중감소등이 나타나는 경향이있다.
또 겨울철 우을증 환자들은 우울증기간동안 신체적으로 늘어지는 느낌을 갖는데 반면 여름철 우울증 환자들은 초조감을 느낀다.
특히 여름철 우울증 환자는 겨울철 우울증 환자보다 더 많은 자살사고를 보이며 자해할 가능성도 더 높다. 어떤 경우에는 정시적으로 여름철과 겨울철에 모두 우울중 중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난 겨울철우울증과 여름철 우울증을 다 격어보았다.
지금도 그렇고 겨울에는 잠이 문뜩 많아졌다.
그리고 초콜릿을 즐겨먹는다.
요즘에 초콜릿을 거의 하루 주식처럼먹는다.
그리고 여름에는 자살충동이 좀 심했다.
손목긋는 자해하고..
이게 다 계절성 우울증.
그런데 누구나 다 한번쯤 경험해보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