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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2007.01.14 17:58
조회 27 |추천 0

하하는자신의수상때꽃을들고올라온

안혜경을보며부끄러워한하하

꽃을건네주는척하며

자연스레손도잡고

하하가수상소감을말할때뒤에있던

무한도전식구들은

"혜경아나와!"

라고외치자수줍은듯웃어버리고마는안혜경

하하는수상소감중

"저기앞에있는그녀에게도감사합니다"

라고말하자안혜경은웃고만다

세상사람들다아는

사실이지만하하의수상소감중

안혜경이라는이름석자가나올줄알았던

모든사람들그리고나

하지만부끄러워하며

그녀라고말한하하가

너무나도 귀여웠다

하하가어느한프로그램에서말한적이있다

"그녀는절위해서신발을두켤레나들고다녀요"

-왜요?

"그녀는일을할땐하이힐을신지만저를만날땐운동화를신어줘요"

-아....

"그녀에게처음고백하던날남자답게멋있게그녀의어깨를잡고서

벽으로몰아붙여세웟죠그리고서키스를할려고하는데자꾸입술이위로만

점점점점.....올라가는거에요아마도키차이때문이지싶어요"

-모두들웃고마는

"제가불편한걸그녀가대신해줘요"

라고말한적이있다

안혜경도MBC유재석김원희가진행하는놀러와에출연했을때

김원희가장난으로

-하하어디가좋아요?라고묻자

안혜경은당황해하며웃으며 "그런모습이있는지몰랏어요"

라고대답하자

-어떤모습이요?

"제가제일힘들어할때옆에서좋은말로해주고힘이되어준건하하였어요"

-아.....

라고방송되었던적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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