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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탕

이신혜 |2007.01.14 22:10
조회 9 |추천 0

드리머랑 비슷 할 것 같아서 보지 않았는데..

뒤늦게 봤다..

 

말이라는 동물에 대해 친숙해졌고..

기수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암튼 새로운 분야에 대한 관심을 이끌기엔 충분한 듯..

 

그런데 너무 뻔하고 진부한 스토리..

감동적이기 보단 그냥 그랬다..

 

그래두 이런 영화 한편 정도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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