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너무도 유명한 만인의 연인 수애와 서동공 조현재의
데뷔작~풋풋하지만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들의 연기 굿이었다.
아주 슬픈 드라마
당시에 엄청났던(난 안밨지만;;;) 야인시대적에
한자릿수였지맘 너무 이쁜 극.
삽이곡였던 시크릿가든의 곡 promise.는 꼭 두 주인공이
울 때 나와서 그런지 너무 슬펐다.
극중 주인공 세례명이 안드레아였다
이 세례명만 들어도 애틋한데...~
지금은 너무도 유명한 만인의 연인 수애와 서동공 조현재의
데뷔작~풋풋하지만 진정성이 느껴지는 그들의 연기 굿이었다.
아주 슬픈 드라마
당시에 엄청났던(난 안밨지만;;;) 야인시대적에
한자릿수였지맘 너무 이쁜 극.
삽이곡였던 시크릿가든의 곡 promise.는 꼭 두 주인공이
울 때 나와서 그런지 너무 슬펐다.
극중 주인공 세례명이 안드레아였다
이 세례명만 들어도 애틋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