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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김정옥 |2007.01.15 08:07
조회 43 |추천 2


예수님이 십자가를 짊어지고
우리 대신 그 십자게에 달려 돌아 가심으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나의 죄는 용서받고
또 구원 받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었다.

어느날 갑자기 생각해보니,
예수님이 지신 그 십자가만 바라보고
말씀 보고 기도하는 것만이 아니라
예수님이 흘리신 그 피로
우리 몸 속에 있는 나쁜 피를 정제해야함을 알았다.

우리 몸의 70%는 물(피)로 되어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우리는 우리 몸 속에 흐르는 이 피를
예수님이 흘리신 그 피로 바꾸어야한다.
해서 언제인가는 우리 몸 속에
예수님이 흘리신 그 피가 흐를 것이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와 행동과 더불어
우린 자신을 정화 시켜야한다.
예수님이 온전하셨던 것 처럼
우리가 온전해지기 위해서
그래서 예수님은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Matthew19:24) 라고 말씀 하셨는가보다.

말씀과 기도와 더불어 온전해지기 위해선
많은 헌금도 아니요,
많은 기도도 아니요
자기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것,
말씀에 따라 행하며 주님을 사모하는 것임을
그 사모함에 따라 말씀 보고 기도해야함을
이제는 알겠다.

언제인가는 내 몸 속에 흐르는 피가
예수님이 고통스러워 하시며 흘리신 그 피와
바뀌어져 주님 안에서 온전해 질 수 있는
그런 축복을, 그런 긍휼함을 입기를
내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해본다.

written by shlee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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