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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연 |2007.01.15 10:50
조회 23 |추천 0


 

 

 

"그런거지.. 우리는 여기까지였고,

잔상의 게으름 뒤에, 잊혀지는 것..

결국 우린 인연이 아니였나보네..

 

이젠 그 많던 할 말들을 줄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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