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감정표현이 확실하네요
앞에 이사람은 자기를 구조해준 사람인데요
어쩜 저리도 에로틱할수가...
사랑에 빠졌나봐
미국 nbc 방송국은 남미 콜롬비아에 사는 한 여성과 사자의
감동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컬리에 사는
47살 된 안나 줄리아 토레스는 6년전 피를 흘리며 부상을 당한 채 발견된
사자 쥬피터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쥬피터는 발견 당시 피를 많이 흘린 상태로 탈진이 심해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였다고..
이런상황에서 줄리아 토레스는 정성것 쥬피터를 치료해 주어
쥬피터를 구해줬습니다
이후 토레스집에 머물게 된 쥬피터는 건강을 되찾아 새주인인
그녀와 키스를 할만큼 신뢰를 가지는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많은 주변인들은 동물의 왕이라고 불리는 사자 쥬피터가
생명의 은인인 토레스 의 은혜에 감사하는거 같다고 신기해하고
있답니다
죽어가는 사자를 구해준 여성과 사자의 사연은 전세계 많은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해준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동물들도 말만 못하지 다 알고 있다구요..^^
위의 동영상은 자신을 보살펴준 여성을 기억하고 달려들어
와락 껴안고 입맞춤을 하는거에요
현재 한 동물 보호소에 수용되어 있는 아프리카 사자는 체중이 108kg
유랑 서커스단에서 학대당하고 영양실조인 사자를 저 여자분이 구해준거죠 놀라운 사실은
저 거대한 사자가 순한 강아지 같은 행동을 한다는거죠
죽을 운명에 처해진 본인을 정성스레 돌봐준 여성분에게 깊은사랑을
애완동물처럼 보여주다니...감동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