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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潭

손호진 |2007.01.15 13:03
조회 9 |추천 0


검은 연못에 허우적 되네 정작 소중한 꽃들을 못보고 나쁘다 한심해하는 웃음이 너무 박힌다 흔한게 어울려 꼴에 무슨 아끼던 것에 아껴야지 다 잃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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