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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유은별 |2007.01.15 14:33
조회 17 |추천 1


목 끝까지 차오른

" 보고싶다 "

그 말을...

꾹꾹 눌어 담으며,

핸드폰을 닫았다.

이렇게 난 하루하루

참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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