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의 명언

허정일 |2007.01.15 15:06
조회 37 |추천 0

01

 

나의 마음은 놀러 갔어요

너라는 사람의 마음속으로

 

02

 

난 참 바보인가봐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남잔데

왜 너를 택했을까

하지만 그것만은 알아둬

내마음속 빨랫줄엔

너밖에 안널렸다는것을..

 

03

 

널바라보다 지칩니다

그대는 그것을 알까요?

그대 모습에 지치는 나를

 

04

 

바보인나...

부족한나..

멍청한나..

뒤떨어지는나..

모자란나..

이렇게 모자란 나지만..

너하나밖에 모르는나

모자란것도 죄나봐

너하나밖에 안보이더라

 

05

 

너랑만 속삭일거구

너랑만 사랑할거구

너랑만 이야기할거구

너랑만 살아갈거야

이렇게 다짐한.. 나지만

등돌려 가는 널보며

내모습이 초라하는걸 느낍니다

언제라도 좋으니깐

다시 돌아와 주세효

 

06

따르릉 따르릉

 

찰칵

 

여자:여보세요

남자:나야..

여자:어! 무슨일이야?

남자:할말이있어

여자:나두 할말있어

남자:너먼저말해

여자:아니 먼저말해

남자:그럼 같이말하자

여자 :그래

남자:하나 둘 셋

 

남자: 헤어지자

여자 : 나랑 결혼해줘

 

이렇게... 세상은 꼬여갑니다

이렇게 꼬여가는 세상을 풀어줄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시작한 사랑에 충성하고

시작한사랑에 혼신을 다하면

이렇게 꼬이지는 않겠지요

이상 14살초딩의 글이였습니다..ㄷㄷ

퍽퍽 잼없다믄 미안합니다 ㅠ0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