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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 여름휴가의추억-부산여행기(2005)

김도현 |2007.01.15 15:22
조회 12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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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각 지역으로 흩어졌지만,

2005년 동기들과의 여름휴가로 떠난

2박3일 동안의 부산여행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어 버렸다. 

 

해운대를 시작으로

송정 해수욕장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대교

자갈치시장

남포동

태종대

해운대 달맞이 고개 등등...

 

첫째날과 둘째날은

많은 비와 흐린 날씨로 고생을 하고,

 

그리고 둘째날에야 겨우 민박을 잡아서

해운대 근처에서 놀 수 있었고,

 

그 전날은 좁은 차에서

4명 모두 자야하는 고생도 해야 했고,

 

또 나는 왕복 운전을 혼자 다하고,

가이드를 하느라 많이 피곤했지만,

 

돌이켜 보면 지금은 재미있었던

추억이 되어 버렸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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