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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순한 사랑..

송지연 |2007.01.15 16:16
조회 29 |추천 1


최근 태국 cf로 알려진 광고동영상하나가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에게.. '지순한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 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 주인공은 86살의 할아버지 츄씨입니다.
그는 매일 이른 새벽에 일어나 수프와 바이올린을 가지고

20km를 걸어 갑니다. 언덕 위 그의 나매의 무덤 앞에 수프를 놓고 바이올린을 연주 합니다. 그는 30년 동안 매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가 매일 이 일을 하는 것은 ...

"그의 생명이 다 할때까지 매일 아침 수프를 만들어주고,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를 연주해 주겠다" 고 아내와 약속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넘 맘이 짠해지는 이야기인것 같아~ㅜ.ㅜ
죽어서도,, 아내의 대한 사랑?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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