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동남부 하타이 (Hatay-안타키아)의 Kirikhan 이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Resit(66)씨의 16명의 자녀 중 5명이
원숭이와 유사한 모습으로 태어났다.
바로 설 수 없고 손과 발을 이용 기어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1살 때 아이가 기어 다닐 즈음 부모들은 아이가 정상인줄 알았으나 나이가 들어가도 아이들은 기어 다니는 상황에서 몸만 커질 뿐
일어설 줄을 몰랐다.
현재 이 다섯 명은 25세-35세 사이이며 4명의 딸과 1명의 아들인데 그 외에도 이 5명보다는 심하지 않으나 1명의 아들이 비슷한 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 자녀는 언어 소통이 가능한 반면에 5명은 전혀 정상인들과 대화가 안 되고 있다.
자기들끼리는 짐승처럼 뭔가 소리를 내면서 통한다.
이렇게 해서 6명을 내리 낳은 후 부터는 정상아들이 태어나기
시작했다.
부인 Hatice(66)는 지치지도 않고 무려 16명의 자녀를 낳았다.
이들은 친족끼리 결혼하였다.
3월 17일 영국의 BBC 방송에서 방영될 이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 원인을 규명치 못하여 터키 추쿠로바(Cukurova) 대학의 위네르 탄 (Uner Tan)의사, 영국 런던대학의 John Skoyles 의사, Cambridge 대학의 Nickolas 의사는 친족과의 결혼으로 인한 유전자의 이상일수도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각종 데이터를 가지고 6개월간 연구한 후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