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아....... 정치 예기가 아니예요..
4년전,
정치계의 밀패된 정통,
그들만의 길,그들만의 커뮤니 케이션(의사소통)속으로
이색적인 자아가 들어섰다.
본질이 블루칼라인 노무현대통령이, 화이트칼라 또는 화이트 칼라에 잠식된
그 패쇄적 정치적 공간에서,
처음이야 야심있게 의욕적으로 나섰겠지만,
그들의 벽이,(단단히 준비 했어도) 그리 만만한것이 아님을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저 잘난 자들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부딛히고.
나름 노력했으리라
그러니 2003.5 월
그 투박한 발언이 나왔겠지,
(대통령 못해 먹겠다^^;) 이는
한 국가의 어른으로써 쓸말은 아니었으나, 그안이 들여다 보이는,
한 예)가 아닐수 없다.
사고자체가 다른 두 의식구조가 맞 부딛혔으니,
결과야 당연히 부작용일 수밖에^^;
그래도 그 썩은 구조 (밀패된) 에 협상하지 않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갈채를 보내는 바이다.
==========================================================
현시대 노무현 정권은
새로운 개혁이 일어나야 하는 시점임을 알려주고 있다.
권력의 체계가 역행하는 시대 !!
권력의 체계보다 이익이 우선인 시대를 (국회는) 보여주는 ,
이 실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으니 말이다.
고로,
이시대에 순수한이 아닌 단순한이 아닌 ,
이성적인 고찰을 지닌 강한 돈키호테가 필요해진 시대에 돌입한 것이다.
미국에는 노암 촘스키라는 돈키호테가 있다.
영국, 독일, 기타 앞서가는 나라에는 , 단단한 벽 (세계화의 흐름)임을 잘 알면서도
포기 하지 않는 돈키호테들이 있다.
세계화를 향하는
경제발전이라는 미명의 타이틀을 내세우며,
국민의 자아를 말살하는 소비문화를 조장하여, 죽은자아를 소비적 보상으로써 ,
대처하며 그들의 (소규모의 부자 혹은 상급 엘리트)이익을 키우데,
치밀하고 음흉한 모습을 교묘히 감추고 뒤에서 계산기를 두드린다.
=======================================================
그예) 현 현실에 청소년, 대학생, 외 청년 들이 ,또한 그뒤세대,
한창 건강한 자아를 키워야할 이들이, 소비문화에 이성을 뒤로 하고 ,
냉소적 또는 외면적 사회성를 띄고 있다.
(이것은 지도적인 지도자(엘리트)의 방관에서 나온 결과 이다)
미래의 주인이 될 이들의 모습은 자아를 버린,
대표적 사례로 등장하게 될것이다.
소규모의 대부호와 (중산층이 사라지는) 대규모의 가난한 국민들,
이 실상이,
이모습속에 그들의 그러한 암수(자아를 죽이는 소비문화)가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
청소년, 대학생, 외 청년 여러분.
이익의 노예가 되는 부자들이 부럽습니까?
돈은 중요합니다, 그가치를 무시 하라는 예기가 아닙니다.
무서운 거죠.
그러나,
노예가 아닌 건강한 엘리트가 되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이미 ,
님들은 고학력자 이거나 , 고학력자가 될 엘리트 입니다 .
다만,
어떤 엘리트가 되느냐? 하는 선택만이 님들의 몫으로 남겨져 있는것 입니다.
(엘리트는 무슨 얼어죽을 이라고, 포기 하지 마세요)
"" 생각하는 하는 사람이 "" 되어주세요.
소크라테스가 말했습니다
====> 정검되지 않은 (않는)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추신))
세계에는 좋은 부호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지구에 그들의 수를 생각해 보십시오.
먼저 준비된 건강한 이성의 주인이 되는 엘리트가 되는것이 먼저 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저는 냉소적인 (개인적인) 기성세대입니다 ,
그러나 그것이(냉소,회피) 얼마나 어리석인 인생이었는지 배우고 있답니다.
님들은 그러한 패배감을 배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덜알며 살았으면 합니다.
읽어줘서 감사 합니다.
그것이 단, 한명 일지 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