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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이란 멍청한걸 해보니 그래

박미소 |2007.01.15 21:05
조회 145 |추천 5

 

 

 

 

하루에도 수천번씩

가슴이 아려오고 허전하더라.

 

 

숨을 들이 마시면 가슴 한가운데가

답답한것처럼 아려오고

숨을 내뱉으면 가슴 한가운데가

뻥 뚤린 것처럼 허전하고

 

 

짝사랑이란 멍청한걸 해보니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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