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끄적임

하지혜 |2007.01.16 01:27
조회 19 |추천 0


세상이 날 버린것 처럼  나만 힘든 시련이 닥친것 처럼

말하는 입이 가식적이지 않니? 

"죽고싶다, 너무힘들어, 나만큼 불행한 사람은 없어"

구역질 날만큼 나불나불 대고들 있다,

죽을만큼 힘든게 아닌걸 알면서도 그런 거짓말들이

술술 잘도 나온다  역겨운것들

 

                                                         ha_ji_hy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