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vy nj(가비앤제이) - 절애(絶崖)
난 할수 없어요
그대 아닌 다른 사람을
내 두눈에 박힌 그대라는 상처때문에
다 알수 있겠죠
내가 누굴 사랑했는지
내 얼굴에 새긴 그대 이름 읽혀지니까
나를 안쓰러워 하지만...
(후렴구)
아무도 사랑할수가없죠
아무도 사랑해주지않죠
눈물젖은 내몸이 목이 쓸어버려서
고장난 가슴이 뛰지않죠
그대란 기억하나로 버티고 있는
여자가 되죠...
그대 볼수있다면
하루 뿐이라해도
내 눈물다 줬을 텐데
매일밤 보는게 내일이죠
그저난 웃는게 어색하죠
눈물뭍은 입술도 떼어낼수 없어서
고장난 입술이 말못하죠
그대란 이름 하나도 부를수 없는
여자가되죠
숨을쉬는것마저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