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판
아크릴판은 왜 필요해요??
아크릴판은 = 은점토공예의 작업대 역활을 합니닷!
동네 문방구( -.-; 요샌 문구점이라고 해요???^^;)
저렇게 팔아요
저처럼 힘이 좋으신분들은 뚝뚝 손으로 뿌러뜨리셔도 무관하구여
아니면 문구점에 아크릴 칼 팔아요
그거 사셔서 손바닥 만한 크기(15cm x 15cm) 정도의 크기로 2장 준비하세요
은점토 공예 작업을 하다보면 그사이즈가 작업하기도 편하구요
은점토 공예를 할때 아크릴판은
하나는 깔고 하나는 윗장에 덮어서 미는 역활을 할꺼거든요~
(하나더 왜 은점토는 손에 직접적으로 닿는 시간을 줄이는게 좋아요 열에 약하다 했죠~)
보세요~
1.테잎 꽉? 깍? 각?-.-; 저걸 뭐라부르죠??
위사진은 대체용품 사진인데요 빈 테이프 깍대기로도 저렇게 밀을수 있어요
대부분 반지를 만들때 저런식으로 길게 밀어서.
평반지(굵고 쫌 납작한 반지 )를 만들어줄때는 살살살 밀다가
아래와 같이 꾹 눌러서 완성하죠 ^^
저렇게 말은걸 목심봉에 감아서 반지만들기 작업을 하는거에요.
하나더 반지 만들때만 (아크릴판, 테잎케이스,시디케이스)를 사용하는거 아니에요
케이스로 밀때 위아래 방향으로 밀면 위 사진처럼 길쭉하게 되겠죠
위사진 같은건 반지만들때 그런거구요
팬던트같이 동그란 모양의 점토가 필요하면
케이스 돌리는 방향을 둥글게 둥글게~
그러면 아래와 같이 (아래사진은 쫌 길쭉하게 눌렸죠?)
그건 본인이 의도한 방향대로 되니깐 걱정하지마세요
그리고 대체용품의 또 하나
2.시디케이스~
시디케이스 보면 두개로 분리가 되잖아요
하나는 깔고 하는 위에 미는용으로 사용해두 된답니다.^^
사진 1과 같은건 위아래로 분리해서 밑에 검정색을 뒤짚어서 깔아서 작업대로 사용하시구요
윗(투명한쪽) 은 밀대로 사용하시면 돼요~
사진2와 같이 얇은 케이스는
두장정도 필요해요
깔이용 하나 미는용 하나
^^
토막강좌( 짧고 간결해서 ^^; ) 끝~
제가 만든 작품(?) 사진 하나 날립니당..^^;
크리스챤 디올 반지를 보고 모방햇던 반지에요..
파고 다듬고 그러느냐고 얼마나 힘들었던지 ^^;
그래도 나름 재밋고 끼었을때 주위반응도 꽤 좋았던 작품이에요..
은점토 작품을 만들었는데
너무 이쁘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보존하고 왠지 금색깔도 났음 좋겠다
라고 한다면 종로 귀금속 상가쪽에 가시면
은도금 금도금 대략 2,3천원 정도면 해주시거든요~ 그렇게 오래오래 보존하는 방법도
있습니당..^^
오늘강좌는 이해가 되셨어요??
-.-; 이해안돼는 부분 쪽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