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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마태오] 4월 25일자

이조은 |2007.01.16 20:17
조회 30 |추천 0

보낸이 : 

Matthew Park

보낸 날짜 : 

2006년 4월 25일 화요일 오전 10:34:38

받는이 : 

jdXXXX@hotmail.com

제목 : 

OOO 님, 박 마태오 입니다.

 

아래내용을 서프에 올릴려고 했는데, 사용권한이 없다 고 나오고 제 글이 올라가지질 않습니다.  대신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몸살이 나서 며칠 쉬고 있습니다.  지금 약을 먹어서 정신도 오락가락 하고, 그런데 조금 중요한 내용이라 생각되서 이 글을 꼭 올리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몹시 몸이 아파 며칠동안 누워만 있었습니다.  오늘 처음 서프라이즈에 들렸습니다.

왜 제가 한국에 건낸 자료가 공개되지 않는지 의아해 하실 것 같아서 그 부분부터 말씀드립니다.

판뉴스, 드래곤 타임즈, 딴지일보 모두 자료를 넘겨드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제가 건내드린 자료들이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이분들의 양심을 믿으며, 조만간 그 내용이 공개되리라 믿습니다.  그 어느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내용의 것 입니다.

KAIST 의 연구 결과

황교수의 2004년 NT-1 세포가 처녀생식이란 KAIST 의 연구결과에 깊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핵치환 줄기세포는 배대제양을 많이 거칠수록 원 세포의 성격을 잃게되며 암세포화 한다는 것이 핵치환 줄기세포 연구자들의 공통적인 정설인데 (최소한 미국내 줄기세포 연구자들에 한해서, 또 황교수님도 그렇게 몇차례나 말씀하셨고), 대한민국의 KAIST 나 서울대에서 황교수의 NT-1 세포에 관해 권위적인 판단을 내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KAIST 의 결론은 순수한 과학적인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허에 관해서

제가 추진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 source 는 공개할 수 없지만, 다음 문장을 서프앙 여러분들께만 살짝 공개합니다. 제가 저의 의도를 속이면서 도움을 받고 있는 source 이기 때문에.... 누구로 부터 받은 교신이라고는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Simply put, Hwang's proprietary control of the "gentle squeezing" cloning technique could present a serious legal problem for Western Scientists who want to dabble in this research, while diverting massive resources away from practical research that could lead to foreseeable treatments and cures.  Hwang's 2004 research must be discredited.  

간단하게 말해 황교수가 "쥐어짜기 기법" 에 관해 특허권 행사를 하게 되면, 서방 과학자들에게 심각한 법적 문제를 초래하게 되며, 치료에 도움을 줄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에 투자되는 막대한 연구비 소모를 갖어 옵니다.  "황"의 2004년도 NT-1 세포는 불신 (discredited) 되어야 합니다.   

누가 황교수의 2004년도 줄기세포는 discredit 되어야 한다고 하는지 궁금하십니까?  죄송하지만 저는 더 이상의 내용을 밝힐 수 없습니다.  빠른시일내에 판뉴스, 딴지일보, 또는 드래곤 타임즈에서 제가 전달한 자료들을 공개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 마태오 드림

Park&Associates, P.C.
Attorneys at Law

303-337-3944

303-337-0215 fax

www.parkla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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