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마을에서 일어난 개 같은일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을 처음 접하고 그의 작품을 처음 보았다.
이 영화는 연극적 무대장치 요소하에 네러티브를 전개한다.
덴마크 감독의 도그마 95선언으로 의지를 확고히 붙힌 라스 폰 트리에 헐리우드영화와 비교되고 그의 미국적인 비판이 담긴 그의 영화는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다.
나는 특히 보기에 멀정해보이는 도그빌 그곳에서 일어난 개같은 사람들의 만행과 니콜 키드먼의 변화적인 모습 또 아버지에 의해 능동적인 자세를 취하던 니콜키드먼의 케릭터의 놀람을 금치 못했다.
또한 미국에서 촬영된 것이아니라 덴마크의 한세트장에서 조그만 미국을 그리고 미국에 대해 묘사에 감탄했다. 곡 미국이라는 땅에서 미국의 영화를 그려낸다는 사고에 박혀있던 나의 숨통을 트이해 해준 소중한 영화이다.
3시간이상의 지루한 내러티브에도 불구하고 그만큼 투자한 가치를 얻을수있는 영화이다. 세로운 영화이론도 알게되었고 도그마 95라는 새로운 선언에 대해서도 알게 해주었다. 곡 극적인 영화를 만들어야 영화인 관념까지도 새롭고 신비롭게 다가온 도그빌
이 영화 역시 연구대상 목록에 두고싶고 영원히 소장하고 푼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