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온 글 입니다/////
아직도 황우석박사를 사기꾼이라고 오해하시고 계신 분들께
황우석 박사님이 죄가 없다는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
당시 체세포 복제는 3부분으로 나뉘어졌었다 .
1. 황박사 : 체세포 복제, 배반세포까지 세포분열
2. 미즈메디 : 배반포에서 줄기세포까지 배양
3. 서울대 모교수 : 난자의 공급 및 윤리적 문제해결
당시 서울대 조사위원과 언론은 2,3번의 문제를 이슈로 만들었고
황박사에게 뒤집어씌었습니다.
2번이 큰 문제가 되었죠.
줄기세포가 있다 없다.
2번이 문제가 되었었는데요 책임을 진다면 미즈메디가 졌어야 합니다.
미즈메디는 빵빵학 빽이 있었습니다.
삼성계열이고 미국시민권자가 대표였죠 '노성일'
노성일씨는 미국에서 지원하는 분이죠. 미국은 노성일편이라는거죠.
황박사는 1번 역할을 잘 수행했습니다. 검찰에서 두 배반포 100여개 존재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사실 2번 기술은 핵심기술이 아닙니다. 다른 여러나라에서도 줄기세포를 배양할 수 있습니다.
1번의 기술이 핵심기술이며 원천기술이며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우리 1년전 기억을 되돌려 봅시다.
우리가 너무 모르지 않았나요?
언론을 너무 믿지 않았나요?
그놈의 줄기세포가 있네 없네.... 이거만 이슈로 만들지 않았나요?
학문을 왜곡하여 세상을 우롱하는 자들에게 속지 않으셨나요?
이제 국민이 나서지 않으면 안됩니다.
정부와 대다수의 언론은 과거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할것입니다.
지금 누구든 '그때 내가 잘못했소'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자꾸 덮어두려 할 것이며 더욱 황박사를 내몰려할것입니다. 되돌릴수 없도록.
정부와 언론이 너도나도 몸조심하고 선거 의식하고 있을 때 우리 국민이 나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거 우리는 황박사에게 정말 체세포를 복제해서 배반포를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결백을 보여줄 재연 기회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현대판 마녀사냥, 종교재판, 인민재판이였네요.
중요한 핵심기술은 '줄기세포'가 아니라
'체세포복제->배반포까지 세포분열'이라는것입니다.
원천기술은 황박사님것입니다. 이 특허를 미국한테 빼앗기면
여전히 우리는 미국의 시다바리로 무시나 당하면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연간 300조라는 이익은 엄청난 것입니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이 150조입니다.
잘살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차버리지 맙시다.
우리가 누릴 당연한 권리 우리 스스로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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