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예전 똘팸들에게 연락이 왔다.
우리집으로 놀러옴.
나가서 영화보구 술한잔.
간만에 s.s 를 보니 기분도 좋고 해서
2차까지 해버렸다.
새벽에 m.s 전화왔는데 뭐라하는지
도무지 알수가없다.. 취한듯..
i.d랑 잘안되었나???
여하튼.. 간만에 고딩 친구들 만나고 좋았지만
이애들은 너무 예전의 나의 향수에 익숙한듯..
아니면 그리운걸까..
이젠 적응도 되었을텐데.. 나이들은 나의 모습에
적응을 잘못한다
사실 그런 모습들에 많이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