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일년 중 하루 있는 날
다른 이들에게는 그냥 화요일..
그리고 내가 아는 이들에게는
진기의 생일.. 사랑하는 진기의 생일.. 나의 아들 생일.. 내 동생 생일..
내가 제일 아끼는 친구의 생일..
이런 류의 날이었다.
지인들에게 문자나 전화 메세지가
나의 삶속에 큰 힘이 되어
올 한해도 2007년도 열심히 지치지 않으련다..
힘내야지 아잣~~
나에게는 일년 중 하루 있는 날
다른 이들에게는 그냥 화요일..
그리고 내가 아는 이들에게는
진기의 생일.. 사랑하는 진기의 생일.. 나의 아들 생일.. 내 동생 생일..
내가 제일 아끼는 친구의 생일..
이런 류의 날이었다.
지인들에게 문자나 전화 메세지가
나의 삶속에 큰 힘이 되어
올 한해도 2007년도 열심히 지치지 않으련다..
힘내야지 아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