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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박민혜의 솔로곡.. 사랑을 외치다.. 슬픈 라이브..

곽창민 |2007.01.17 11:04
조회 353 |추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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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외치다 - Big Mama (박민혜 Solo) ]

 

 

노을에 가린 하늘보며 힘없이 걸어 가는 길에

시들어 버린 장미를 보다 어느새 고인 내 눈물은
내 심장까지 흘러 흘러 어디로 가려나
눈물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점점 더 밀려오는 외로움에 기댈 곳을 찾아봐도 내 자리는 없는 걸
믿었던 내 사랑의 속삭임도 네게 주었던 사랑도 스쳐 지나는 걸까

 

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을 외치다 상처받을까 너무나 두려워
난 바보 같은 줄 알면서도 오늘도 널 그린다

 

 

사랑해 한마디 말도 못하는 전할 수 없는 내 맘 넌 알고 있는지
믿었던 내 사랑의 속삭임도 네게 주었던 사랑도 스쳐 지나는 걸까


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을 외치다 상처받을까 너무나 두려워
난 바보 같은 줄 알면서도 오늘도 널 그린다


시작도 못하는 약한 내 모습에 후회하지는 않아요

언젠가 내게도 찾아올 사랑
이런 시련들 모두 다 견딜 수 있어요

 

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을 외치다 상처받을까 너무나 두려워
난 바보 같은 줄 알면서
오늘도 너에게

 

I'll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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