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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2007.01.17 13:04
조회 18 |추천 0


하나하나 스치듯 기억나는.....

 

드라마를 보던 영화를 보던 만화를 보던

 

예전에 있었던 추억들이 하나하나

 

스치듯 지나간다.

 

추억이라는거 다른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난 이상하게 그 추억에 목매어 사는듯 하다.

 

"그땐 좋았지",라는 말과함께...

 

지금 이순간도 언젠가는 과거형이 되겠지?

 

어렸을때 가지고 싶었던 장난감총.

 

그땐 꼭 그것이 있으면 모든것이 행복할줄 알았던...

 

그땐 왜 그것에 그렇게 목을 맸는지.....

 

그때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까?

 

서랍속을 뒤지면서 다시한번 회상한다.

 

그때 그 시간을...

 

그때 그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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