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하나 스치듯 기억나는.....
드라마를 보던 영화를 보던 만화를 보던
예전에 있었던 추억들이 하나하나
스치듯 지나간다.
추억이라는거 다른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난 이상하게 그 추억에 목매어 사는듯 하다.
"그땐 좋았지",라는 말과함께...
지금 이순간도 언젠가는 과거형이 되겠지?
어렸을때 가지고 싶었던 장난감총.
그땐 꼭 그것이 있으면 모든것이 행복할줄 알았던...
그땐 왜 그것에 그렇게 목을 맸는지.....
그때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까?
서랍속을 뒤지면서 다시한번 회상한다.
그때 그 시간을...
그때 그 생각을...